TV조선은 ‘미스트롯3’ 최종회 생방송 문자투표 수익금 전액인 약 5,730만 달러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기부식은 5월 29일 스튜디오 유제니아에서 영화가 촬영 중인 파주의 ‘미스3’ 녹음실에서 열렸다.
TV조선 김상배 제작감독은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 TOP7 선(善) 배아현, (美)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미스트롯3’ 진행자 붐과 함께 ‘미스트롯3’ 최종회 문자투표 수익금 전액인 약 5,733만7,320원을 사랑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에게 기부했다.
김상배 제작본부장은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식 사무총장은 “‘미스트롯3’ 수익금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부해주신 만큼 의미 있게 감사드리겠습니다.”
TV조선의 첫 기부는 2022년 미스터트롯 결선 진출자를 위한 문자투표 시스템 수익 전액, 2021년 미스터트롯2, 2022년 국민가수, 같은 해 12월 스페셜 ‘이미자 특별감사콘서트’, 2024년 미스터트롯2, 2025년 미스터트롯 결선 진출자를 위한 문자투표 시스템 수익 전액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로테이션이 3단계로 진행되며, 처음 3단계는 결선 진출자를 위한 문자투표 수익 전액 기부에 쓰이며, 총 13억 9천만 원 규모입니다.
한편 ‘미스터트롯3’ 생방송 문자투표 시스템 기부를 위한 헌정식은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TV 프로그램 ‘미스쓰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